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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미국 WVC 테솔(TESOL), 늘봄학교 영어강사 역량 강화 위해 '어린이 영어지도사(TEC)' 수강료 50% 지원

    작성일 2026-03-25 작성자 조회수 774

    미국 Wenatchee Valley College(이하 WVC) 테솔이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 중인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안착과 방과 후 영어 강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어린이 영어지도사(TEC) 과정 수강료 50%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혜택은 WVC TESOL이 아니더라도 TESOL자격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지원 사업은 정부의 늘봄학교 정책 확대로 인해 초등 저학년 대상의 고품질 영어 교육 프로그램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우수한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WVC TEC(Teaching English to Children) 과정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늘봄학교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전신 반응 교수법(TPR) ▲파닉스 교수법 ▲스토리텔링 기법 ▲게임 기반 학습(Game-based Learning) 등 활동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미국 국립대학교에서 직접 발급하는 자격증(Certificate)이라는 점에서 공신력을 인정받아, 늘봄학교 및 방과 후 강사 채용 심사 시 강력한 스펙으로 작용하고 있다.

    WVC 테솔 교육센터 관계자는 “늘봄학교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거두어야 하는 세밀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경제적 부담을 낮춘 이번 50% 수강료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예비 강사들이 미국 국립대의 선진화된 어린이 영어 교수법을 습득하고, 교육 현장에서 자신감 있게 수업을 이끌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근 WVC TEC을 취득한 수강생은 “자기소개서나 프로그램 운영 계획서 섹션에 단순히 ‘테솔 자격증 있음’이라고 적기보다, ‘WVC 주립대 과정을 통해 저학년 발달 단계에 맞춘 활동 중심 영어 교수법을 마스터하여,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늘봄 교실을 만들 준비가 되었습니다’라고 소개하니 심사위원들에게 충분히 어필되었다”고 전해다.

    이번 50% 장학 지원 혜택은 늘봄학교 취업 희망자, 방과 후 강사, 경력단절 여성 등 어린이 영어 교육에 관심 있는 TESOL자격증 소지자라면 누가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WVC 테솔 공식 홈페이지나 카카오톡 상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0800937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