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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VC TESOL 합격은 걱정마세요.
    이미 많은 선배들 이 여러분들의 합격을 도와줘요.

    WVC테솔 자격증 기록 하나/ Unit 1~ 4

    MIHYE 2021-12-24 조회수 : 7,446
    10월부터 생각해오던 테솔자격증 취득을

    드디어 실행하게 되었다.

    일에 육아에 인강학점 취득에 정신없이

    흘러간 시간이었는데

    WVC테솔 자격증 입학처에서

    꾸준히 피드백 줘서 하던 일이 종료되고 

    바로 착수할 수 있었다.

    ​

    첫 유닛에서는 첫언어습득에 관한 내용을 배웠다.

    우리는 주변환경조건 속에서 언어을 배운다.

    이를테면 우리주변의 사람들이나

    음악, 책, TV, 미디어 등.

    ​

    또 우리가 들어보지 못한것들을

    창조해내기도 한다.

    ​

    영어를 배워야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짚어보는데 약 94개국이 공식언어로 사용하고

    있음에 다시한번 영어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


    테솔을 취득해서 학생들을 가르칠때

    내가 효과적으로 학생을 가르치고 입력한다 라는 개념보다

    학생에게 어떻게 학생 스스로 잘 배우고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줄까를 인지하는 핵심이 담긴 첫강이었다.

    ​

    What makes a good learner?

    ​

    - study outside of class

    -take risks with the language

    -reflective

    -use the language

    all four modalities

    ask questions

    ​

    *** YOUNG LEARNERS NEED CREATIVE WAYS TO USE LANGUAGE ***



    그렇다면 좋은 선생이 되려면?

    이 부분에서 물음표를 갖는 많은 현직종사자들이

    테솔 자격증 취득에 문을 두드렸을 것이다.

    ​

    나역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내가 준비한 수업과

    아이들의 니즈는 다르다는 것을

    몇번 겪고 나니 수업준비의

    성실성 보다는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을

    붙잡아 두기 위해 다양한 공수전환을 

    시도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

    2강에서는 학생들이 느끼는 좋은 선생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조금더 내자신을 반사해볼 수 있었다.



    교실안에서 나의 수업철학은?

    다양하고 특별한 액티비티,

    교재와 워크시트의 활용,

    ​

    기억에 남는 문구는 In order to do their best in a class, students need practice, engagement,contextualized content, a positive learning environment, and a teacher who understands their particular learning needs.

    결국 잘 가르친다는 것은

    학생이 부족한 부분, 필요한 부분을

    잘 캐치해서 적재적소에 제공하여

    최대치의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끌어주는 것이다.

    ​

     3강에서는 티칭 전략과 이론에 대해 배웠다.

    아무래도 이 테솔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 차별점은 다른 티칭수업과 달리

    시청각을 적극 활용한다는 점이었다.

    ​

    언어를 배우는 수업이기에

    말로 알려주기 보다는 직접 보여줘서

    학생 스스로 유추하게 하고

    고요속의 집중을 원하기 보다는

    오픈된 분위기 속에서 학생끼리

    서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점이

    특별했다.



    언어를 가르친다고 해서 문법에

    연연할 필요는 없고 오히려

    선생이 사용할 질문에 문법을 강조해 쓰지

    말것을 요구한다.

    ​

    학생들이 언어를 배우는 것은

    관찰, 경험, 연습의 삼박자 안에서

    이루어짐을 잊지 말자!



    그렇다면 영어는 어떻게 진화했을까?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의 수나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배우는 언어에도 

    영어는 늘 탑랭킹이다.

    ​

    이제와 언급하지만 강사님이 아주 소프트하고

    이지한 목소리, 속도와 문법수준으로 강의를

    진행하셔서 100% 영어인강이지만

    수월하게 들을 수 있다.




    나는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한

    미국이라는 나라.

    그 중 한 '주' 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의

    크기보다 크다. 

    ​

    따라서 동쪽 끝에 있는 미국인이

    서쪽 끝에 있는 미국인이 쓰는 영어를

    100% 이해하지 못하기도 한다는 말이

    많이 와 닿았다.

    이 작은 나라에서도 제주도 방언을

    못알아 듣는데,, 영어라고 해서

    모두 획일화되고 규격화된 영어만 쓰지는

    않을테니 말이다.

    ​

    더군다나 요즘은 MZ 세대들이 만들어내는

    온갖 신조어 덕에 명사가 동사처럼

    활용되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

    Ex. Hey! Facebook me.

    ​

    야! 페이스북 해

    ​

    ​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유익해져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