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팝업창

    WVC TESOL 합격은 걱정마세요.
    이미 많은 선배들 이 여러분들의 합격을 도와줘요.

    TESOL 자격증 ‘WVC 테솔’ 수강 과정 3탄

    JUNGHYUN 2022-02-22 조회수 : 6,238
    안녕하세요,
    TESOL 자격증 취득 준비기 3탄입니다.

    드디어 Unit 5까지 왔어요.
    Unit5까지는 배움에 대한, 영어의 기원에 대해서 배웠다면 여기서부턴 본격적인 teaching에 대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

    Classroom management
    aka, how to keep students engaged


    이 강의의 토픽으로는
    learning styles
    warmers (warm-up activities)
    clear instruction
    choice
    smooth trasition
    flexivility
    grouping students
    learner training
    teacher talk time 이 있습니다.

    ​
    언제나 반가운 선생님
    Flexivility에 대해 설명하며 학생들이 더 잘 배우기 위해서는 유연함을 갖추어야 하는 이유와 사례들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학생들에게 항상 귀기울이고, 집중하지 못한다면 학생들을 Engage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유연성이 필요하다는거죠. 
    생각해보면 저도 이런 선생님을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Unit5에서 공부한 내용을 Q&A를 통해 정리하는 시간인 참 유익한 것 같아요.
    특히 학생들을 레벨과 자신감(?)에 따라 섞어서 그루핑을 하도록 하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열정이 과한 학생끼리 모이면 '저 팀이 1등하게 되어있어'라는 생각으로 다른 팀들은 손을 놓아버리는 경우를 많이 겪었기 때문이죠. 



     

    Assessment
    and error correction

    ​

    학생이라면 누구나 싫어하는 평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TEST라는 단어 자체를 학생들이 싫어하기 때문에 Assessment 라는 단어로 바꾸어 부른 줄 알았더니
    Assessment는 TEST보다 더 넓은 개념의 단어라고 하네요



    그리고, Assessment에는 크게 1) Summative assessment와 2) formative assessment가 있다고 합니다.
    Summative는 단어 summary와 연관되어 있는 것 같아요.
    배운 내요응ㄹ 간단하게 정리하고 리뷰해보는 과제로 이해했습니다.

    formative는 조금 더 활동하거나 Activity와 연관된 과제로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고 action으로 배운 내용을 응용하는 것 같습니다. 방법으로는 게임과 Q&A등도 있어요.



    우리가 흔히 영어공부를 위해 치르는 시험들은 'proficiency test'라고 불리우며, 이는 숙련도를 테스트하는거지 실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거나 비기너를 위한 테스트는 아니라고 합니다.
    ​

    "Mistake is awesome"

    선생님이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는 말인데요, 실수를 통해 학생들이 배우기 때문에 실수를 칭찬한다고 해요.
    그리고 학생들의 실수와 Error를 바로잡을 땐 아주 조심스럽게 해야한다고 합니다. 
    마치 나의 실수를 누군가 고쳐준다면 어떤 매너로 해줬으면 좋을까? 하고 고민해본다면 답이 나올거라고 하네요.

    저는,,, "잘했지만 이런 부분을 개선하면 더 완벽할 것 같아!" 라는 식의 표현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선생님이 되면 아이들에게 이런 error correction을 적용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