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팝업창

    WVC TESOL 합격은 걱정마세요.
    이미 많은 선배들 이 여러분들의 합격을 도와줘요.

    WVC테솔 공부과정 UNIT 9-UNIT12

    수셈 2024-07-18 조회수 : 3,509

    < Unit 9 : Teaching Writing >

    유닛8부터 11까지는 영어의 4영역을 가르치는 방법을 각각 나누어 설명한다

    오늘의 진도는 영어 라이팅을 가르치는 법~~~!!!


    ​

    ​


    ​

    ​

    글쓰기를 가르칠 때 중요한 것은

    쓰기와 말하기는 다르다는 것이다.

    쓰는 단어나 어체가 다르고, 형식이 다르므로 피드백의 형태 역시 달라져야 한다.

    ​

    ​



    ​

    위 두 사진은 글을 쓸 때 신경써야 할 몇 가지 항목들이다.

    지금 유아 영어글쓰기 과외를 하고 있는데, Transition의 중요성을 크게 체감하고 있다.

    오른쪽에 FANBOYS는 자주 쓰이는 transistion의 앞글자를 딴 것 ㅋㅋㅋ

    For, And, Nor, But, Or, Yet, So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연결어를 적재적소에 활용해야

    확실히 글의 완성도가 올라가 읽는 사람도 쉽게 읽히는 느낌이다.

    ​


    ​

    글쓰기를 채점할 때 유의할 점.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을 위해 문장 전체를 올바르게 고쳐서 써주지 말 것.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

    위에 내가 필기한 것처럼 문법/스펠링/어휘나 표현같이

    틀린 이유 별로 색깔펜을 정해 고쳐주는 방식을 쓸 수 있겠다

    그러면 학생도

    ​

    ‘어 선생님이 초록색 펜으로 여기에 동그라미를 쳐주신 걸 보니까

    이 부분이 문법적으로 잘못됐나보다’

    ​

    ‘아 노란색으로 표시해주신 걸 보니

    내가 스펠링을 실수했나보다’

    ​

    이렇게 알아들을 수 있다는거다

    ​

    이런식으로 채점할 때도 나름의 체계가 필요하단 사실~!




    ​

    위는 강의 교안에 내가 필기한건데

    여기서 알 수 있듯

    각 레벨 별로 수준에 맞는 라이팅 태스크가 필요하닷

    ​

    초급 수준에서는 빈칸채우기나 받아쓰기처럼 아주 쉬운 활동으로 시작해야 하고

    ​

    중급에서는 축하카드, 기념일카드 등 작성하기나 좋아하는 것 리뷰하기 처럼

    쉬운 주제를 갖고 활동을 해야한다.

    맞춤법이나 구조를 익히는 단계이기 때문에

    내용의 난이도에 신경을 뺏기면 안 좋음!!

    ​

    ​


    ​

    ​


    ​

    10강은 Teaching Speaking. 말하기를 가르치는 법!

    ​


    ​

    잊지 말아야 할 점은

    말하기와 발음은 다른 영역이라는 것.

    ​



    ​

    먼저 발음에 가까운 Syllable이나 Stress 같은 개념에 대해서 배운다

    Syllable은 기본적으로 자음과 모음이 합쳐진 것을 하나의 syllable로 count한다

    ​

    Stress는 여러 실러블로 이루어진 단어 중 몇 번째 실러블에 강세를 주어 발음할지에 관한 것이다

    전체 영어단어 중 약 80%는 첫번째 실러블에 stress를 준다

    예외인 20%는 위 사진에 나온 단어들.. 보통 -ion으로 끝남

    ​

    ​


    ​

    Speaking을 고쳐주는 것은 특히나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한다

    왜냐하면 학생이 task를 수행함과 동시에 틀린 부분이 보이기 때문

    ​

    여기서도 역시 speaking의 목표를 고려해야 하는데

    만약 목표가 accuracy보다는 fluency라면, 학생이 자신이 말하고싶은 바를 충분히 말하고 끝낼 때까지 기다려주어야 한다

    말하는 도중에 바로바로 실수를 지적해버리면

    자신감이 사라지고 위축되어 표현하고자 하는 걸 충분히 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


    ​

    ​

    ​


    ​

    ​

    11강은 Listening 영역을 가르치는 법에 대한 강의이당

    ​

    ​


    ​

    위 사진에 Listening을 가르칠 때 중요한 지점들이

    아주아주 많이 들어가 있다

    ​

    먼저 영어듣기 교육을 위해 의도적으로 제작된 듣기 컨텐츠인지,

    실생활에서 쓰이는 언어를 공부하기 위한 라디오나, 실제 대화 녹음 내용 등인지 결정해야 한다

    특히나 학생의 레벨이 낮을 수록 created된 듣기 컨텐츠를 활용하곤 한다

    ​

    녹음파일을 몇 번 들려줄 지도 생각해봐야할 만한 부분이다

    베스트는 2번, 거기서 학생들의 이해 수준에 따라 1번 더 하여 총 3번까지가 적합하다고 한다

    처음 들을 땐 필기나 문제 풀기를 동시에 진행하지 않은 상태로 쭈욱- 들어서 메인 토픽을 파악하려 해보고

    두번째 들을 때 본인이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에 집중하면서 듣는다

    ​

    3번보다 더 듣는 것은 좋은 효과가 없다고 한당

    ​


    ​

    듣기의 목적에 따라서도 구분이 된다

    요점이나 전반적인 아이디어를 파악하기 위해 듣기

    구체적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듣기

    모르는 내용을 배우기 위해 (학습 목적으로) 듣기

    ​

    등

    ​

    ​


    ​

    활용할 수 있는 사후 활동으로는

    순서 맞추기

    True/False question

    등 이나

    ​

    들은 것을 다른 형태로 재구성해보는

    Re-create가 있다

    확실히 re-create를 할 때 학생들이 가장 재밌어하는 것 같다 ㅎㅎ

    ​


    ​

    ​

    위 사진은 수업에서 배운 내용이 문제영상에서 어떤 식으로 출제되는지 감을 잡기 위해

    가져온 사진 ㅎㅎ

    ​

    아까 위에서 언급했듯이 똑같은 듣기task를 들려주는 회수는 2-3번이 가장 적절하고

    그보다 적으면 정보를 충분히 습득하기 어렵고

    많으면 학습 효과가 떨어진다!

    ​


    ​

    ​

    ​

    ​


    ​

    ​

    드디어 마지막 12강까지 왔다 후후

    대망의 마지막 강의는 수업 material을 준비하고 디벨롭 하는 법~~!!!

    ​

    ​





    ​

    material이라 함은 감이 잘 안 올 수 있는데 형태가 매우 다양하다

    위에 나온 것처럼

    교실에 있는 칠판, 각종 게임, 사진이나 만화, 영상 같은 시각 자료 등

    ​

    이처럼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소재는 무엇이든 material이 될 수 있당

    ​


    ​

    워크시트도 물론 하나의 수업자료가 될 수 있다

    워크 시트를 만들 때 신경써야 할 몇가지 항목들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다

    명확한 intruction이나 예시, 적절한 그림과 여백 배치 등을 유의해서 제작할 수 있어야 한당~~~!!!!

    ​

    ​


    ​

    언제나 기본이 되는 교재, 교과서를 다양한 방식으로 다르게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주셨다

    마지막 수업이라 그런지 실전에서 유용할 사이트들도 많이 알려주셨다ㅎㅎ

    출처 : https://m.blog.naver.com/soosemi0609/223404641811 수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