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테솔과 WVC 테솔 중 WVC를 선택한 이유! |
YIM HYEONJU 2026-10-29 조회수 : 2,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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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6개월 아이를 키우는 주부입니다. 저는 아이를 낳기전 호텔 프론트에서 오랫동안 근무를 했어요~ 그러면 10년전 캐나다에 잠시 있을때 영어도 좋아하고, 아이도 좋아하는 제 성향을 보고 처음에는 해본적도 없는 일이고, 오랫동안 호텔에서 근무를 했기때문에 전공을 살려 호텔로 돌아가고싶었지만,
사실 임신과 동시에 일을 쉬게되면서 영어를 오랫동안 안쓰게 되니, 영어를 많이 잊어버리기도 하였고, 무엇인가 도전한다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우선적으로 저는 대학시절 캐나다에 있을 때, 친구들이 테솔을 공부하는걸 많이 봤어서 처음에는 캐나다테솔을 할까도 고민했지만 또한,100% 온라인수업이라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없었던것도 큰 이유였던거같아요! Mistakes are AWESOME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우리는 실수를 통해서 영어를 배운다'였던거 같아요! 저도 영어를 배우면서 실수할까봐 항상 걱정이 앞섰던거 같아요. 그래서 알면서도 입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괜히 틀릴까봐 일부러 모르는척 하기도 했던거 같아요~ 하지만 학생들은 실수를 통해 배우기때문에, 그런 실수를 잘 보듬어 학생들이 더 자신감있게,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게 만들어 주는게 선생님의 몫인거같아요! 또한 선생님도 실수를 할 수 있고, 그 실수와 경험을 통해 더 멋진 가르침을 줄 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영어를 배웠던것처럼 실수할까봐 두려워하는 영어말고, 실수를 해도 자신감있게 말하고,쓰고, 듣고, 읽을 수 있는 교육을 하고 싶어요! 이 테솔 과정이 저에게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준거 같아요~
아직은 어린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에 당장 테솔자격증을 가지고 어떠한걸 해야지하는것은 없지만 저의 최종 꿈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영어강사에요^^ 어릴때부터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우면서 아이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영어를 접하게 도와주고 싶어요~ 그래서 저는 저의 꿈의 첫발로 WVC 테솔을 선택했고, 또 앞으로 계속해서 자기 개발을 통해 좋은 영어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가 아닌 나 스스로를 위해 한 선택이었는데 그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정말 WVC를 선택한것은 정말 잘 한 선택이었고, 그 선택에 후회없게 만들어주신 WVC도 너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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